1월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기준을 실제 콘텐츠로 옮기는 첫 기록이제는 ‘다짐’이 아니라 ‘적용’의 단계다블로그를 운영하며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질문은 하나였다.“이 방향이 맞는가?”그 질문은 애드센스 승인 여부, 방문자 수, 체류 시간 같은 지표가 흔들릴 때마다 반복되었다.그리고 그때마다 방향은 조금씩 수정되거나, 보류되거나, 미뤄졌다.10세트에 걸친 기록을 마친 지금, 이 질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방향과 기준은 이미 충분히 정리되었기 때문이다.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목표가 아니라, 정리된 기준이 실제 운영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그래서 이 글은 계획서가 아니다.새해 다짐도 아니다.1월 한 달 동안 이 블로그를 어떤 기준으로 운영할 것인지 기록한 운영 문서에 가깝다.1월은 시작이 아니..